[게유] 이렇게나 근사한 커미션
23-0606
@익명 님의 커미션.
창석님이 지인분께 넣어주셨다 ㅠ_ㅠ
우웃...좋아. 러닝 중에 옷 사 주겠다고 카르키노스 견제했던(ㅋㅋ) 게일이 떠올라서 더 좋아.
(실제로는 BAR를 염두하셨다고 하심)
좋은점 1. 맨 다리를 드러낸 유제의 옷(신상><)
2. 어쩐지 게일 눈치보는 유제
3. 게일 표정 진짜 가부장 그 자체.
4. 이건 진자 여편내랑 놈팽이다...
5. 하지만 미망인과 남편이기도 하다.
^ 이 두 가지 느낌을 어떻게 동시에 내시는지 모르겠음 천재이신듯.
세상에는 재능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.
이 나이 먹고 제가 하는 짓이라곤 돈을 벌어다 통장에 넣어드리는 것뿐이지요.
건필하시길...그리고 계속 커미션을 받아주시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