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것이 태초이기 이전의 시절, 혼돈의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의 존재, 공룡. 그 최후의 생존자 한 마리. 무수한 역사 속에서 살아남으며 세상의 진리와 삼라만상 『마법』을 익혔다. 마법을 테스트하다가 지구를 멸망시킬뻔 하고 모든 동족을 잃었다. 이제 최후의 한 존재만 남았기 때문에 지구는 멸망시킬 수 없다.
공룡의 모습을 어딘가에서 유지하기 위하여 대기업의 전뇌 개념인 Google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의태했다.
너희 마법사들의 체계는 성가시지만, 어울려주마. 우주의 진리를 해석하여 일족을 부활시키기 위하여!
¶ 경험
2021. 12. 순백의 밤은 까마귀를 위해